호주에서 애플 제품 사면 얼마나 아낄까
현지 세금 환급과 오늘 환율을 반영한 최종 가격을 한국 쿠팡가와 비교합니다.
9월 한국인이 많이 가는 여행지 순
호주 환율로 본 지금 시세 싼 편
최근 53주 중 85%가 지금보다 비쌌습니다. 1년 평균 환율이면 7,324,437원 · 최저 6,700,394원 · 최고 7,959,579원.
MacBook Pro 16" · 표준 글래스 · M5 Max CPU 18코어 · GPU 40코어 기준. 현지 정가를 지금 값으로 고정하고 환율만 과거 값으로 바꾼 계산입니다. 실제 과거 판매가가 아닙니다. ECB 기준환율 2025-09-25~2026-09-24 주간.
Vision · 🇦🇺 호주 이득 3개 / 3개
- 16,241,137원공식 6,665,000원−423,863원6.4% 절약
- 25,772,986원공식 6,140,000원−367,014원6.0% 절약
- 35,460,886원공식 5,790,000원−329,114원5.7% 절약
현지 최종가 = 현지가 − 여행자 세금 환급 실수령액 (미국은 선택한 지역 판매세 포함, 캐나다는 주세 별도). 관부가세는 1인 US$800 면세, 초과분 부가세 10%, 자진신고 30% 감면 적용. 쿠팡가는 검색 최저가로 쿠폰·시점에 따라 다릅니다. 점선 밑줄은 출처 링크.
이번 주 요약
가격 수집 · 환율 9월 26일 오전 09:02 기준
호주에서 Vision 제품을 사면 한국 최저가보다 평균 6.0% 저렴합니다. 가장 많이 아끼는 건 Apple Vision Pro 2025 1TB로 현지 최종 6,241,137원, 한국 6,665,000원 대비 423,863원(6.4%) 쌉니다. 3개 구성 중 3개가 이득이고 0개는 한국이 더 쌉니다.
- 호주에서 가장 많이 아끼는 Vision 제품은 무엇인가요?
- Apple Vision Pro 2025 1TB입니다. 현지가 7,199 AUD, 세금 환급과 오늘 환율을 반영한 최종 6,241,137원으로 한국 애플 공식가 6,665,000원보다 423,863원 저렴합니다.
- 호주에서 세금 환급은 얼마나 받나요?
- 호주는 구매액 300 이상일 때 실수령 기준 약 9.1%를 환급받습니다. TRS, 출국 60일 내 구매분.
- 입국할 때 관부가세를 내면 얼마나 남나요?
- 1인 면세 한도는 US$800이고 초과분에 부가세 10%가 붙습니다(전자기기 관세 0%, 자진신고 시 30% 감면). Apple Vision Pro 2025 1TB 기준 절약액은 423,863원에서 62,999원(0.9%)으로 줄어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