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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에서 산 애플 제품, 보증과 애플케어+는 어떻게 되나
Apple 1년 제한 보증은 국제 적용이 원칙이라 한국에서도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 iPhone과 iPad는 구매 국가로 수리를 제한할 수 있고, AppleCare+는 구매한 나라에서만 가입할 수 있어 한국에서 추가 가입이 안 됩니다.
기본 보증은 국제 적용이 원칙입니다
Apple의 1년 제한 보증은 원칙적으로 전 세계에서 적용됩니다. 한국 Apple 매장이나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해외 구매 제품을 수리받는 것이 대체로 가능합니다.
다만 부품이나 모델 차이 때문에 수리가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습니다. 국가별 모델이 다른 iPhone·iPad에서 특히 그렇습니다.
iPhone과 iPad는 구매 국가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
Apple은 휴대전화와 셀룰러 태블릿에 대해 구매 국가 또는 지역으로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
실제로는 한국에서 수리되는 경우가 많지만 보장된 권리는 아닙니다. 고가 제품일수록 이 위험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.
AppleCare+는 구매한 나라에서만 가입됩니다
AppleCare+는 제품을 산 국가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. 해외에서 산 제품을 한국에서 AppleCare+에 나중에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.
현지에서 가입하더라도 보상 서비스 이용은 가입한 국가 기준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파손 교체를 자주 쓸 계획이라면 국내 구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.
절약액과 비교해 판단하세요
이 사이트가 보여주는 절약액은 정가 차이입니다. 보증·수리 편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실제 이득은 줄어듭니다.
절약액이 수십만 원 단위인 Mac 계열은 보증 위험을 감수할 만하지만, 수만 원 차이인 액세서리류는 국내 구매가 무난합니다.